부상자 2129명…개전 직후인 2022년 4월 이후 가장 많아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역에서 한 주민이 러시아의 드론 공격을 받은 한 주택 근처에서 자기 친척의 시신을 본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07.2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민간인사상자러시아볼로디미르 젤렌스키관련 기사송영길 "제주~서울 KTX 해저터널 건설, 집단지성 모을 필요 있어"전시 우크라서 대규모 항의시위…"개혁파 국방장관 해임에 반발"러·우크라, 전사자 시신 532구 또 교환…최근 한 달에 한 번꼴러 무차별 공습에…6월 우크라 민간인 사망자, 4년만에 최다"러 탄도미사일 막을 요격미사일 없다"…우크라, 서방 지원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