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감시단 "6월 293명 숨져…올해 누적 1400명 육박"취약해진 방공망도 영향…CNN "7월 들어 이미 240명 사망"지난달 30일(현지시간) 러시아 공습으로 불에 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크라마토르스크의 아파트 건물에서 소방대원이 입주민을 대피시키고 있다. 2026.06.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우크라이나민간인관련 기사펜타곤 5억달러 수주 20대 청년들…'우크라식 FPV 드론' 대량생산"美·러, ISS 공동운영 2030년까지 연장키로"…우주 협력 이어가우크라, EU 자금으로 中드론 부품 산다…공급 부족에 예외 승인러 소유즈, 미·러 우주비행사 태우고 ISS 도착…8개월 임무 시작한미일 보란듯 뭉치는 북중…박태성 방중 직후 왕후닝 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