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디지털 개혁 이끈 페도로우 경질이 발단…젤렌스키 정치적 위기키이우 시내서 시위 벌이는 우크라이나인들 . (인테르팍스-우크라이나 통신 사진 자료 갈무리) . 2026..07.18. ⓒ 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외무부 "한국, 나토 재무장 가담 용납 못해…협력 강화 우려"우크라 새 총리에 에너지 기업 CEO 코레츠키…새 내각도 출범(종합)관련 기사"최선희 北외무상, 18일 공식 방문차 모스크바行…라브로프 초청"'판교사옥 공사비 갈등' KT, 쌍용건설 상대 승소…"인상된 171억 안 줘도 돼"우크라서 페도로우 국방 해임 반대 시위…군 내부도 반발(종합)크렘린 "우크라 종전협상 조속 재개 전망 없어…러는 열려 있어"러·우크라, 전사자 시신 532구 또 교환…최근 한 달에 한 번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