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501구·우크라 31구 인도"…대규모 상호 공습전 와중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들이 2025년 6월 26일 러시아로부터 인도받은 전사자 유해를 키이우의 영안실로 옮고 있다. 2025.6.2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크렘린 "우크라 종전협상 조속 재개 전망 없어…러는 열려 있어"우크라 새 총리에 에너지 기업 CEO 코레츠키…의회 임명안 가결관련 기사크렘린 "우크라 종전협상 조속 재개 전망 없어…러는 열려 있어"우크라 새 총리에 에너지 기업 CEO 코레츠키…의회 임명안 가결러 "중동 정세 다시 불안…이란 당국자들과 계속 접촉 중"스타머, 퇴임 전 마지막 우크라 방문…"확고한 지지 계속"우크라 드론, 국경서 1400km 떨어진 러 대형 정유공장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