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501구·우크라 31구 인도"…대규모 상호 공습전 와중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들이 2025년 6월 26일 러시아로부터 인도받은 전사자 유해를 키이우의 영안실로 옮고 있다. 2025.6.2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인 60% 돈바스 할양 반대…61% "필요한 만큼 전쟁 견딜 것"日, 러 남쿠릴열도 '소련 영웅' 이름 붙이기에 반발…"적절히 대응"관련 기사우크라 "러시아 물류망 직접 타격해 17조 손실"…'40일 작전' 성과에 만족댄 케인 美합참, 이란전 출구전략 주장…"공습으론 안돼"美 전술핵 재배치 실익은…대북억제엔 플러스, 외교엔 마이너스이란전에 美무기 소진, 패트리엇 1700발뿐…한국 안보에도 '빨간불'트리니티, 장거리 FSC급 서비스…'제값' 받아 유럽 수익성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