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인터뷰국방비 지출 확대 목표 이행 의지…"방법 찾아내야"앤디 버넘 영국 신임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런던 중심부 다우닝가 10번지(총리 관저이자 집무실) 앞에서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버넘 총리는 취임 연설에서 생활비 위기 대응책을 이번 주 내로 발표하고, 올해 안에 국가 재건을 위한 10년 계획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버넘트럼프관련 기사트럼프 "북아일랜드와 통일 자연스러워"…아일랜드 총리 "식견 남달라"英총리실, 트럼프 '통일 아일랜드' 발언에 "입장 변화 없다"英총리 "내달 방미해 트럼프에 패트리엇 우크라 지원 설득할 것"우크라 지원 '의지의 연합' 키이우서 회의…종전안 돌파구 찾나버넘 영국 총리 '골탕'…백악관 비서실장 사칭범에 속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