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장소 공개 초청장이 공격 유인"…러 미사일 공세 확대 속 발생러시아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지난 6월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 차고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2026.6.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핀란드, 러 국경 200㎞ 장벽 완공…나토 가입 뒤 러와 긴장 고조우크라 검찰총장, 대형 부패 의혹 속 사임…젤렌스키에 또 '악재'관련 기사핀란드, 러 국경 200㎞ 장벽 완공…나토 가입 뒤 러와 긴장 고조佛 "푸틴, 18~20일 러 하원선거 뒤 우크라 협상 복귀 가능성"러·우크라, 美중재 3자협상에 모두 긍정 신호…구체적 진전 불확실韓 등 18개국 "해운 무기화, 세계 무역 무너진다" 이례적 경고러, 美 대표단 방문 종료 직후 키이우 공습 사흘 만에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