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과 충돌한 총사령관 사임 압박도 ↑…젤렌스키 결단 내리나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국방장관의 해임에 반대하고 알렉산드르 시르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의 사임을 요구하는 시위대가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2026.07.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전쟁미하일로 페도로우알렉산드르 시르스키유철종 전문위원 "러시아, 연료난에 대중교통 요금 오르고 운행 노선 축소"러 "우크라 군수 화물선·항만 타격"…우크라군 전력 약화 노려관련 기사우크라 국방장관 해임 항의 시위 닷새째…젤렌스키 위기(종합)우크라서 국방장관 해임 반대 시위 나흘째…군 개혁 갈등 분출러 외무차관 "한국에 美 타이폰 미사일 배치시 상응 대응" 경고우크라, 모스크바 물류센터 공격·8명 사망…러, 개전 후 최대 미사일 보복전시 우크라서 대규모 항의시위…"개혁파 국방장관 해임에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