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에 탄도미사일 40여발…러 "370대 드론 날아와"19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미사일 공습을 받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 주거용 건물에서 우크라이나 국가비상대응국 구조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물류창고에서 사상자가 발생한 지 하루 만에 키이우에 대규모 미사일 공습을 감행했다. 2026.07.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신기림 기자 AI 위험도 금융상품화…월가, 빅테크 부도·반도체 임대료까지 '보험'美예측시장은 '민주당 양원 탈환' 70%…텍사스·오하이오도 우세관련 기사"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크렘린 "올레시키 인도주의 작전과 유사한 추가 조치 계획 없어"우크라 "러시아군 하루 2500명 병력 손실…개전 이후 최대" 주장크렘린, '우크라 경유 러 가스 유럽 공급 재개' 美구상에 회의적"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시 더 위험해 진다…희생양 찾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