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로프 "북한군 쿠르스크 전투 희생 결코 잊지 않을 것"…북러 외무회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5년 7월 13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상과 최선희 외무상이 전날 북한 원산에서 만났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푸틴, 남쿠릴열도 첫 방문…日에 "영토 타협 없다" 강력 메시지(종합)러 흑해 공격에 우크라 곡물 수출 급감…"8월 필요량의 30% 그쳐"관련 기사푸틴, 광복절 맞아 김정은에 축전…"북러 관계 전례 없이 높은 수준"우크라 관리, 일본에 경고…"북러 군사밀착 경계해야"트럼프·푸틴 알래스카 정상회담 꼭 1년…실종된 '종전' 노력푸틴, 남쿠릴열도 첫 방문…日에 "영토 타협 없다" 강력 메시지(종합)러 흑해 공격에 우크라 곡물 수출 급감…"8월 필요량의 30%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