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로프 "북한군 쿠르스크 전투 희생 결코 잊지 않을 것"…북러 외무회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5년 7월 13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상과 최선희 외무상이 전날 북한 원산에서 만났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외무차관 "우크라 평화협상, 몇 달 전보다 가까워지지 않아"러, 우크라 철도망 공격 대폭 강화…여객열차까지 잇단 피격관련 기사러 외무차관 "우크라 평화협상, 몇 달 전보다 가까워지지 않아"리투아니아 대통령 "격추된 러 드론, 우크라 겨냥했을 가능성 커"러, 우크라 철도망 공격 대폭 강화…여객열차까지 잇단 피격폴란드 해안서 '탄두·기폭장치 장착' 러 드론 발견젤렌스키 "우크라 국민 900만명 해외 체류…대선 실시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