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러 석유시설 등 목표로 장거리 공세 강화18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외곽 엘레크트로스탈 마을에 위치한 러시아 전자상거래 기업 와일드베리스의 물류 단지에서 발생한 화재 연기 옆으로 현지 주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2026.07.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모스크바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재고 바닥나는 패트리엇…록히드마틴, '반값' 요격미사일 만든다'親팔 정부' 스페인 월드컵 우승에…하마스 고위관리 축하 성명관련 기사"파텔 美FBI 국장, 10월 러시아 방문 추진…푸틴 면담 주목"북러 외무장관 3차 전략대화 개최…상호 노선 '전폭 지지' 재확인최선희 "러 우크라전은 신성한 전쟁…동맹국으로 변함없이 지지""러, 병력난에 수감자 입대 확대 추진…마약 밀수범도 허용"모스크바서 푸틴 만난 최선희…김정은 방러 가능성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