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물가 변동 위험 회피 수단 존재…코로나 영향 예측 가능"ⓒ 뉴스1한수현 기자 '비화폰·군기누설' 김용현 항소심 본격화…재판 병합 검토(종합)'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항소심서 무죄 주장…특검 "형 가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