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 스비리덴코 우크라이나 부총리 겸 경제장관이 지난 2023년 6월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스비리덴코 부총리는 14일 총리로 지명됐다. 2025.7.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이창규 기자 라이칭더 "대만, 중국 일부 돼선 안 돼…적색 공포에 맞서야"日, 무인 순시선 연구 개발 착수…中 해양 진출 감시 강화관련 기사우크라, 모스크바 물류센터 공격·8명 사망…러, 개전 후 최대 미사일 보복'수원 독립운동의 길' 시민 손으로…나눔 프로젝트 막 올려'10조 美 자주포' 이르면 이번주 윤곽…한화 K9, 최강 시장 뚫나최선희 북한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김정은 방러 조율 주목(종합)전시 우크라서 대규모 항의시위…"개혁파 국방장관 해임에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