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프랑스·스페인 등 초과사망 급증유럽 전역에 폭염이 기승을 부린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도르트문트에서 사람들이 도르트문트-엠스 운하 주변에 앉아 있다. 2026.06.26. ⓒ AFP=뉴스112일(현지시간) 스페인 알메리아주 알모카이사르에서 조사관들이 최소 12명의 목숨을 앗아간 산불의 발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통제 구역을 조사하고 있다. 2026.07.12. ⓒ AFP=뉴스19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빌뇌브레베지에의 한 캠핑장 앞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들이 화염에 휩싸여 있다. 2026.07.09.ⓒ AFP=뉴스1관련 키워드폭염독일프랑스스페인이정환 기자 세팍타크로 대표팀, 24년 만의 AG 금메달 도전…결전지 일본으로[AG]'컨테이너 숙소'에 韓中 불만 속출…"차라리 텐트가 낫겠다"[AG]관련 기사유럽, 이번주 올해 5번째 폭염…12일 개기일식 겹쳐 '비상'서유럽, 올여름 6~7월 역대 가장 더웠다…평년보다 2.79도↑스위스 재보험사 "유럽당국, 폭염發 인명피해 제대로 파악 못해"두달 유럽 산불 복구비용 5조원…연간 EU 전체 산불피해 넘어그리스 산불 확산…주민 200여명 바다로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