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기관 차량 뒤집고 격렬 시위"…장기전에 병력 부족 심각도네츠크의 비밀 장소에서 훈련 중인 우크라이나 군인들. 2025.05.0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인 60% 돈바스 할양 반대…61% "필요한 만큼 전쟁 견딜 것"日, 러 남쿠릴열도 '소련 영웅' 이름 붙이기에 반발…"적절히 대응"관련 기사트리니티, 장거리 FSC급 서비스…'제값' 받아 유럽 수익성 높인다우크라발 추정 드론, 불가리아서 폭발…"고의적 공격 아냐"러, 글로벌 사우스 원전 외교 강화…한국 원전 수주 경쟁 '변수'美상원, '러·이란 제재법' 통과…트럼프, 새로운 관세 무기 쥐나우크라인 60% 돈바스 할양 반대…61% "필요한 만큼 전쟁 견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