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나토 동맹국 간 균열 그대로" 꼬집기도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2025.6.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외무부트럼프나토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이란 "오만·이란 외무, 25일 테헤란서 회담…지역 현안 논의"日 출국세 3배로 올려 어디 쓰나 봤더니…곰 피해대책·벚나무 관리관련 기사러 외무차관 "우크라 관련 美와 대화 가능…원칙은 양보 안 해"러시아 "한미 연합훈련 축소 결정 환영…정세 안정에 도움"국제유가 3주래 최고…美·이란 협상 멀어지며 브렌트 91달러튀르키예, 美무기 우크라 공급 추진…러 "양자관계 심각한 타격"美국무 "우크라전 종식에 새 해법 필요…기존 영토 분할안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