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선 중 냉방열차 190대뿐…전체 60%인 고심도 노선은 전무기술적·재정적 문제로 난항…전체 노선 도입엔 수십년 걸릴 듯6월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지하철 열차 안에서 한 시민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휴대용 선풍기를 사용하고 있다. 2026.06.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폭염튜브지하철런던윤다정 기자 파키스탄 수도 산부인과 병동 화재…영유아 14명 숨져"SK가스, 파나마운하 통과 급행료 73억 지불…사상 최고 금액"관련 기사'살인 폭염'에 유럽 에어컨 수요 급증…한중일 기업 반사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