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130여명 사상 이어 재차 공세…푸틴 "계속 공격" 지시지난 2일(현지시간) 러시아 미사일과 드론 공습에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폭발이 발생한 모습. 2026.07.02 ⓒ 로이터=뉴스1러시아 공습으로 훼손된 건물 밖에 모여 있는 키이우 주민들. 2026.07.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크렘린 "올레시키 인도주의 작전과 유사한 추가 조치 계획 없어"우크라 "러시아군 하루 2500명 병력 손실…개전 이후 최대" 주장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크렘린 "올레시키 인도주의 작전과 유사한 추가 조치 계획 없어"우크라 "러시아군 하루 2500명 병력 손실…개전 이후 최대" 주장크렘린, '우크라 경유 러 가스 유럽 공급 재개' 美구상에 회의적"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시 더 위험해 진다…희생양 찾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