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130여명 사상 이어 재차 공세…푸틴 "계속 공격" 지시지난 2일(현지시간) 러시아 미사일과 드론 공습에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폭발이 발생한 모습. 2026.07.02 ⓒ 로이터=뉴스1러시아 공습으로 훼손된 건물 밖에 모여 있는 키이우 주민들. 2026.07.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외무부 "두만강 자동차 교량 개통, 러·북 교역 확대 기여"러, 연료 공급난 와중 벨라루스산 휘발유 수입 역대 최대치권영미 기자 이란 하메네이 장례 사흘차 운구행렬 시작…시민들 거리 조문'종이책 강국' 일본 옛말…전국 서점 매출 10년 새 20% '뚝'관련 기사러 외무부 "두만강 자동차 교량 개통, 러·북 교역 확대 기여"러, 연료 공급난 와중 벨라루스산 휘발유 수입 역대 최대치EU "러 무차별 민간 공격 대응해 우크라 방공 추가 지원"키이우 또 맞은 우크라, 러 본토·크림 정유공장 등 대규모 공격러, 우크라 수도 또 미사일·드론 공습…최소 10명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