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1000톤 → 올 6월 14만 톤"…인도서도 연료 수입우크라이나의 보급로 공격으로 러시아 당국이 연료 판매를 제한한 가운데 지난달 3일(현지시간) 러시아 점령지 크림반도의 휴양 도시 옙파토리야의 한 주유소에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6.06.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외무부 "두만강 자동차 교량 개통, 러·북 교역 확대 기여"키이우 또 맞은 우크라, 러 본토·크림 정유공장 등 대규모 공격관련 기사러 외무부 "두만강 자동차 교량 개통, 러·북 교역 확대 기여"EU "러 무차별 민간 공격 대응해 우크라 방공 추가 지원"키이우 또 맞은 우크라, 러 본토·크림 정유공장 등 대규모 공격러, 키이우 또 미사일·드론 공습…"10명 사망·50명 부상"(종합)러, 우크라 수도 또 미사일·드론 공습…최소 10명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