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강도들 새벽 침입해 진열장 6개 파손…피해액 최대 400만유로 추산경보 울렸지만 보안업체 늑장 대응…프랑스 박물관 보안 또 도마 위프랑스 크리스털 랄리크 박물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 박물관신기림 기자 인도네시아 증시 12% 폭락 이어 또 5% 급락…MSCI 신흥국 퇴출 경고프랑스 경제, 무슨 문제인가…50년 재정적자에 돈 풀 여력 없다관련 기사'하루 3만 명 방문' 루브르도 문 닫았다…佛 미술학교 학생들 입구 봉쇄장동혁 "청년·여성에 집중해 정치 판 확 바꾸는 데 선봉 설 것"조선 민화로 유교 생명관을 알린다…프랑스 디종 전시도난당한 르누아르 그림 2점, 주택 벽 뒤에서 발견…"경미한 손상"한불 수교 140주년…프랑스 디종서 '케이-헤리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