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에펠탑 단축 운영…英도 이례적 '적색' 폭염 경보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한 여성이 물을 뿌리는 호스 앞에 서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자료사진> ⓒ AFP=뉴스1장용석 기자 日 저출산에 운전학원도 사라진다이란, 트럼프 거부에도 "외교만이 해법"…핵협상 의향도 밝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