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자주국방 대출프로그램 참가 문턱 높인 뒤 'EU 부품 65% 이상' 고집英업체 비중 높은 공동무기개발 프로젝트 문제돼…佛 신청액서 1.9조 삭감존 힐리 당시 영국 국방장관이 지난해 5월 31일(현지시간) MBDA가 개발한 공대지 순항미사일 '스톰 섀도'(프랑스명 스칼프) 공장을 방문해 루이스 홈즈 MBDA 영국 부사장(오른쪽)으로부터 스톰 섀도 미사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프랑스EU세이프이정환 기자 美 국민 절반 미만 "유사시 나토가 도울 것"…트럼프 비난 여파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건조 獨TKMS 선정"…한화오션 고배(종합)관련 기사청소년 SNS 규제 글로벌 확산…韓은 플랫폼 자율정책佛, 지중해서 러 '그림자 선단' 추정 유조선 나포…英·EU도 참여러 외무, '대러 물밑 접촉' EU 의장 비판한 마크롱에 "위선" 직격러 매체 "G7, 러 동결자산 수익으로 우크라에 총 70조원 대출"프랑스, 관측 이래 가장 더운 날…유럽 폭염에 학교·관광지 운영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