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동남부 도시 집중 공격 받아"…양측 공방전 연일 지속지난 6월 15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파손된 키이우의 한 주거용 건물 밖에 주민들이 모여 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들을 향해 대규모 미사일 공습을 감행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역사적 건축물인 성모승천대성당에 화재를 일으키고 9명의 사망자를 냈다. 한편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는 모스크바 남쪽 지역에서 3명이 숨졌다. 2026.06.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연료난' 러, 오염물질 내뿜는 저등급 휘발유·경유 허용 검토"우크라 "'스칼프' 순항미사일 국내 생산 추진…佛과 협상 진전"관련 기사"'연료난' 러, 오염물질 내뿜는 저등급 휘발유·경유 허용 검토"한·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우크라 재건 지원 논의…접점은 아직우크라 "'스칼프' 순항미사일 국내 생산 추진…佛과 협상 진전"꺼지지 않는 환율에…외환당국, 1분기에도 20조원 던져 방어러 연방경호국, 개전후 네번째 인력확대…"푸틴 신변보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