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5명→812명…우크라측 공세 격화 와중에 단행푸틴 대통령이 지난 6월 17일(현지시간) 경호원들에 둘러싸여 카잔 공화국의 명소 '카잔 크렘린'을 둘러보는 모습. 2026.06.17. (크렘린궁 제공 사진) ⓒ 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연료난' 러, 오염물질 내뿜는 저등급 휘발유·경유 허용 검토"우크라 "'스칼프' 순항미사일 국내 생산 추진…佛과 협상 진전"관련 기사"'연료난' 러, 오염물질 내뿜는 저등급 휘발유·경유 허용 검토"한·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우크라 재건 지원 논의…접점은 아직우크라 "'스칼프' 순항미사일 국내 생산 추진…佛과 협상 진전"꺼지지 않는 환율에…외환당국, 1분기에도 20조원 던져 방어러 보복 공격에 우크라 피해도 속출…"하루 새 140여명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