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열린 21일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서 시민들이 꽃구경을 즐기고 있다. 2026.06.21.ⓒ 뉴스1 김세은 기자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열린 21일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서 시민들이 수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06.21.ⓒ 뉴스1 김세은 기자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열린 21일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웨일즈 카트 매표소 앞에 긴 대기 줄이 이어졌다.2026.06.21.ⓒ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비 그친 상쾌한 휴일" 고궁·국립공원·해변 나들이객 북적(종합)울산보건환경연구원 "장마철 ASF 방역 철저 관리" 당부관련 기사"비 그친 상쾌한 휴일" 고궁·국립공원·해변 나들이객 북적(종합)경북연구원 "폐비닐, 에너지 대체자원으로 활용해야"[프로필] 한찬식 靑 민정수석…정통 검찰 출신 연속 발탁흐린 주말 날씨에 교통량 감소…부산→서울 5시간울산보건환경연구원 "장마철 ASF 방역 철저 관리"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