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열린 21일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서 시민들이 꽃구경을 즐기고 있다. 2026.06.21.ⓒ 뉴스1 김세은 기자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열린 21일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서 시민들이 수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06.21.ⓒ 뉴스1 김세은 기자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열린 21일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웨일즈 카트 매표소 앞에 긴 대기 줄이 이어졌다.2026.06.21.ⓒ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날로 먹고 살잖아요 ㅋㅋ"…18억 사업 몰아주고 차·아내 급여 챙겼다[오늘의 날씨] 울산(5일, 수)…낮 최고 33도, 맑음관련 기사"체력측정·운동처방 공짜로"…울산체력인증센터 10일 개소[오늘의 주요일정] 울산(7일, 금)[오늘의 날씨] 울산(7일, 금)…낮 최고 34도, 온열질환 주의與전대 온라인 투표율 강원 33.83%·대구 61.72%·경북 60.12%축구협회, 외국인 심판들 10여명 대상 '성 접대' 의혹…월드컵·올림픽 예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