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스틴 측 "애초에 기소되지 말았어야 할 사건"미국의 영화 제작자였던 하비 와인스틴이 2024년 뉴욕의 한 법정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09.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하비와인스틴성폭행강간미투김경민 기자 호르무즈 통과 화물선 피격…이란 "지정 항로 이탈시 안전 보장 못해"(종합)이란 "호르무즈서 지정 항로 이탈시 선박 안전 보장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