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단위 연장서 늘려"…대러 제재 '단일대오' 강화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EU집행위원회 본부. 2025.02.12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외무 "유럽의 대러협상 목적은 젤렌스키 정권 구제와 유지""우크라, 獨과 요격미사일 공동개발 합의…무인로봇도 합작 생산"관련 기사러 외무 "유럽의 대러협상 목적은 젤렌스키 정권 구제와 유지""우크라, 獨과 요격미사일 공동개발 합의…무인로봇도 합작 생산""우크라, 하루 드론 공격 규모 처음으로 러 추월…990여대 발사"북러 '군사 동맹' 조약 체결 2주년…고비 넘긴 러, 체력 강해진 北로버트 카플란 "질서는 자유보다 우선"…초연결 시대의 파국 시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