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국방장관 나토 회의서 합의문 서명…러 공세 공동 대응이동식 발사대에서 미국산 패트리엇 미사일이 발사되고 있다. 2006.07.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인 60% 돈바스 할양 반대…61% "필요한 만큼 전쟁 견딜 것"日, 러 남쿠릴열도 '소련 영웅' 이름 붙이기에 반발…"적절히 대응"관련 기사러, 글로벌 사우스 원전 외교 강화…한국 원전 수주 경쟁 '변수'美상원, '러·이란 제재법' 통과…트럼프, 새로운 관세 무기 쥐나우크라인 60% 돈바스 할양 반대…61% "필요한 만큼 전쟁 견딜 것"日, 러 남쿠릴열도 '소련 영웅' 이름 붙이기에 반발…"적절히 대응""김정은, 우크라 전쟁 '특수'로 31조 확보"…집권 후 최대 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