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주거지도 공격 받아 30여명 사상"…러 "수도원은 우크라 패트리엇에 피격"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페체르스카 라브라 수도원이 15일(현지시간) 러시아의 공격을 받아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美·이란 종전 MOU 이번주 서명되고, 합의 실현되길 기대"푸틴, 美·中 정상에 '생일 축하 외교'…트럼프·시진핑에 잇단 찬사관련 기사러 전략폭격기 시베리아서 훈련 중 추락…승무원은 무사히 탈출러 외무 "현재 우크라가 전쟁서 이기고 있다는 유럽 판단은 환상""우크라, 보호 대상 소수언어서 러시아어 제외"…법률개정 완료"러 공습에 유네스코 유산 우크라 수도원 손상"…문화시설 큰 피해이란 종전에 러·우크라는 교전 격화…하루새 양측 1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