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주거용 건물도 공격 받아 20여명 사상"…우크라도 드론 공세2026년 6월 15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이어지는 가운데,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페체르스카 수도원 내 성모승천대성당(Dormition Cathedral)에서 화염과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6.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美·이란 종전 MOU 이번주 서명되고, 합의 실현되길 기대"푸틴, 美·中 정상에 '생일 축하 외교'…트럼프·시진핑에 잇단 찬사관련 기사러 전략폭격기 시베리아서 훈련 중 추락…승무원은 무사히 탈출러 외무 "현재 우크라가 전쟁서 이기고 있다는 유럽 판단은 환상""러 공습에 유네스코 유산 우크라 수도원 손상"…문화시설 큰 피해(종합)"우크라, 보호 대상 소수언어서 러시아어 제외"…법률개정 완료이란 종전에 러·우크라는 교전 격화…하루새 양측 1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