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간 증오 조장' 유죄 판결…러·탈레반 공식관계 급진전 반영지난 2월 27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국경에 위치한 낭가르하르 주 토르캄 검문소 인근에서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보안 요원들이 경비를 서고 있다. 2026.02.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외무부 "한국, 나토 재무장 가담 용납 못해…협력 강화 우려"우크라 새 총리에 에너지 기업 CEO 코레츠키…새 내각도 출범(종합)관련 기사北, 중·러 넘어 동남아 공들인다…"글로벌 사우스 외교 강화"美국무, 다음주 필리핀 방문…아세안 외교장관 회의 참석4년째 내리막 '건설 일자리'…지난해 12만 5000개 사라졌다존 볼턴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예측 못하다니…지도도 못읽어"러 "중동 정세 다시 불안…이란 당국자들과 계속 접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