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테러단체'라더니…러 법원, 탈레반 비방 자국민에 벌금형

'민족 간 증오 조장' 유죄 판결…러·탈레반 공식관계 급진전 반영

본문 이미지 - 지난 2월 27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국경에 위치한 낭가르하르 주 토르캄 검문소 인근에서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보안 요원들이 경비를 서고 있다. 2026.02.27. ⓒ AFP=뉴스1
지난 2월 27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국경에 위치한 낭가르하르 주 토르캄 검문소 인근에서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보안 요원들이 경비를 서고 있다. 2026.02.27.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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