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살만 왕세자 메시지 전달…"필요한 경우 자국 방어하겠다는 뜻"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자료사진> 2025.11.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보안 AI 아르텍스, 日기업 공격에도 악용日 "러시아서 구금 日기자 1주일째 면회 못해…극히 유감"관련 기사"테러보다 AI가 더 무섭다"…미국인 10대 공포 중 2개가 AI중동 간 美대사 "석유와 안보 교환하던 시대 끝나…알아서들 지키길"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통과하려던 유조선 3척 기뢰로 저지"이란 지도부 "美에 제시한 7대 조건 이행 전까지 협상 없다"美국방 "우크라 스타실드 제한 지시 안해…패트리엇은 미군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