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2주차 외교 행보 본격화앤디 버넘 영국 총리. 202607.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버넘우크라이나걸프이지예 객원기자 우크라 주도 유럽산 방공망 '프레이야' 내년 상반기 공개이란 "호르무즈 미승인 항로 통과하던 선박 6척 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