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가보다 10% 싸게 현장 판매…프로그램 다채맥주 마시며 공연 보는 피치비어나잇 홍진영, 박명수 출연 2025년 세종복숭아축제 피치비어나잇 자료사진.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회산 세종시 도농상생국장(오른쪽) 2026년 세종복숭아축제 브리핑. / 뉴스1관련 키워드세종복숭아축제조치원복숭아장동열 기자 전교조 세종 "교육청 글로벌탐험대 추진 폐기해야""주민이 만든 연극 학생들에게"…세종 산울초서 문화예술 나눔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4일, 월)′복숭아축제장 찾았다가′…세종서 3명 온열환자 발생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인기몰이…'참여형 콘텐츠'에 인파 북적[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4일, 금)철도역 유휴공간 한글 콘텐츠시설로…'조치원ㄱ' 25일 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