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SNS에 우크라전 러 군인 사망자 규모 등 '가짜뉴스' 유포 혐의"옐친 시절 성장한 거대 석유재벌…反푸틴 활동하다 복역 후 英 망명2024년 1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주영국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000일을 앞두고 열린 시위에 참석한 미하일 호도르콥스키. 2024.11.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젤렌스키 "러 최대 50만명 추가 동원…북한군 3만명도 수용 준비"북한산 맥주 러시아서 인기…북러 밀착, 주류 시장으로도 확산관련 기사'SNS 홍보'가 자초한 러 미사일공격…우크라 방산행사 주최자 결국 구속젤렌스키 "러 최대 50만명 추가 동원…북한군 3만명도 수용 준비"북한산 맥주 러시아서 인기…북러 밀착, 주류 시장으로도 확산인도, 흑해 상선 공격에 우크라 대사 초치…"인도 선원 사망 항의"우크라 "러시아판 사드 S-400 발사대·레이더 크림반도서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