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SNS에 우크라전 러 군인 사망자 규모 등 '가짜뉴스' 유포 혐의"옐친 시절 성장한 거대 석유재벌…反푸틴 활동하다 복역 후 英 망명2024년 1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주영국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000일을 앞두고 열린 시위에 참석한 미하일 호도르콥스키. 2024.11.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 의회, 총리 사임안 가결…젤렌스키 내각 개편 본격화(종합)아제르 대통령 "우크라 영토 보전 지지"…크렘린 "잘못된 입장"관련 기사美상원, 대러 제재법 개정안 공개…러 에너지 수입국 관세 완화러 소유즈, 미·러 우주비행사 태우고 ISS 도착…8개월 임무 시작한미일 보란듯 뭉치는 북중…박태성 방중 직후 왕후닝 방북우크라 해상드론, '푸틴 흑해 별장' 인근서 러 경비함 격침아제르 대통령 "우크라 영토 보전 지지"…크렘린 "잘못된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