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SNS에 우크라전 러 군인 사망자 규모 등 '가짜뉴스' 유포 혐의"옐친 시절 성장한 거대 석유재벌…反푸틴 활동하다 복역 후 英 망명2024년 1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주영국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000일을 앞두고 열린 시위에 참석한 미하일 호도르콥스키. 2024.11.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북극 개발' 꽂힌 푸틴, 원자력쇄빙선 추가 박차…美는 디젤 1척뿐푸틴에 양자회담 퇴짜맞은 젤렌스키 "美특사들과 긍정적 통화"관련 기사국방부, 병력 자원 급감 대비해 무인기 30배 늘린다…경계작전은 AI로 대체푸틴에 양자회담 퇴짜맞은 젤렌스키 "美특사들과 긍정적 통화""지난해 세계 35개국서 65건 분쟁…24만 5000명 사망""관영 여론조사서 푸틴 지지율 낮게 나오자 발표 중단"美 전문가 "시진핑 방북, 북러 밀착 속 대북 영향력 재확인 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