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서한 이어 '막후 채널' 가동…전쟁 장기화 속 돌파구 모색우크라 매체 "러 측이 우크라 종전 조건 파악하려 만남 먼저 주선"러시아 신흥 재벌(올리가르히)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지난 2022년 7월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2.7.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러시아푸틴아브라모비치젤렌스키관련 기사러, 도네츠크주 '요충지' 장악 주장…"추가 진격에 중요"우크라전 치르는 푸틴, 군 정원 또 확대…군인 153만5000명으로유엔 "러, 우크라 흑해 항만·상선 공격에 세계 식량안보 위협""북·러 첫 자동차교량, 우크라戰 군수물자 보급로 쓰일 수도"푸틴, 전쟁 장기화 대비?…"3년간 군사비 우선 예산 편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