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서한 이어 '막후 채널' 가동…전쟁 장기화 속 돌파구 모색우크라 매체 "러 측이 우크라 종전 조건 파악하려 만남 먼저 주선"러시아 신흥 재벌(올리가르히)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지난 2022년 7월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2.7.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러시아푸틴아브라모비치젤렌스키관련 기사2분기 들어 평균환율 1490원…외환위기 후 최고 수준경기지역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3%…26개월 만에 3%대트럼프, 강한 고용지표에도 금리 인하 압박…"케빈 연준 의장의 몫"푸틴, 젤렌스키 직접 대화 요청 거부…"만날 이유 못 찾겠다"푸틴 "유럽 공격적 대러정책, 국제안보 훼손…中·러 모범적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