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서한 이어 '막후 채널' 가동…전쟁 장기화 속 돌파구 모색우크라 매체 "러 측이 우크라 종전 조건 파악하려 만남 먼저 주선"러시아 신흥 재벌(올리가르히)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지난 2022년 7월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2.7.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러시아푸틴아브라모비치젤렌스키관련 기사아제르 대통령 "우크라 영토 보전 지지"…크렘린 "잘못된 입장"우크라 "러시아, 전쟁포로 900명 이상 처형…실제 피해 더 많아"'의지의 연합' 우크라 방공망 지원 강화…전후 평화군도 구체화푸틴 "러 영토 공격에 몇 배 더 강력한 보복"…우크라 겨냥 경고EU, 러 '야말 LNG' 구매 16% 이상 확대…대러 제재 기조 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