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북부 교외 빌팽트에서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 '유로사토리 2024'가 열리고 있다. 프랑스 정부는 오는 15일부터 열릴 '유로사토리 2026'에서 이스라엘의 공격용 무기 전시를 금지하기로 했다. 2024.06.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레바논이스라엘유로사토리윤다정 기자 인니發 연무에 말레이·싱가포르 한달째 '콜록'…법적 대응은 '막막'히잡 없이 공연한 이란 가수 '태형 74대' 판결 확정…"고문 행위"관련 기사EU 항공안전청, 후티 공격 증가에 "사우디 영공 피하라"이란 최고지도자 "종속 시절 끝나…아라비아해서 적군 몰아낼 것"(종합)헤즈볼라 "이스라엘, 우리 꺾지 못했다"…최고지도자 나스랄라 사망 2주기유엔총회 찾은 이란 외무 "美·이스라엘 공격, 국민 피해 알릴 것"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