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화재시 2600톤 핵물질 등 확산 우려…우크라·유럽이 먼저 피해"자포리자 원전 앞을 지키고 있는 군인 모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아제르바이잔, 간첩 혐의 프랑스인 사면…양국 간 '정치거래설'우크라-EU 수장 회담 '긴장'…"추가 지원 요청"에 "개혁부터"관련 기사총선 압승한 푸틴, 전쟁 명분 확보…추가 동원령·유럽 공세 강화 가능성송석준 "외교안보 해방 전후 비견 위기…韓美 신뢰 회복 절실"트럼프, G20에 푸틴 초청…루비오 "문제 해결하려면 만나야"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2명 최근 한국으로 보냈다"루비오 美국무 "러와 우크라 모두 제한적 휴전 관심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