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화재시 2600톤 핵물질 등 확산 우려…우크라·유럽이 먼저 피해"자포리자 원전 앞을 지키고 있는 군인 모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北 대표단, 러 페테르부르크 경제포럼 참석"…양국 밀착 가속벨라루스 대통령 "김정은, 독재자 아닌 젊고 유망한 지도자" 두둔관련 기사러시아, 지난달 우크라이나에 드론 8150기 발사…사상 최대 규모루카셴코 "친서방 행보 아르메니아 '제2의 우크라' 될 수도"우크라·가자·이란까지 수렁…트럼프 '거래의 기술'은 어디갔나옛 소련국 몰도바 대통령·외무장관 "루마니아와 국가통합 지지"젤렌스키 "대러 협상 우위는 올겨울까지…외교적 해결 서둘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