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화재시 2600톤 핵물질 등 확산 우려…우크라·유럽이 먼저 피해"자포리자 원전 앞을 지키고 있는 군인 모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젤렌스키 "러 최대 50만명 추가 동원…북한군 3만명도 수용 준비"북한산 맥주 러시아서 인기…북러 밀착, 주류 시장으로도 확산관련 기사'SNS 홍보'가 자초한 러 미사일공격…우크라 방산행사 주최자 결국 구속젤렌스키 "러 최대 50만명 추가 동원…북한군 3만명도 수용 준비"북한산 맥주 러시아서 인기…북러 밀착, 주류 시장으로도 확산인도, 흑해 상선 공격에 우크라 대사 초치…"인도 선원 사망 항의"우크라 "러시아판 사드 S-400 발사대·레이더 크림반도서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