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재역 맡자" "우크라 옆에 서야"…'푸틴 특사' 놓고 유럽 균열

EU 외교장관회의서 특사 임명 여부 이견…메르켈 前총리 등 후보 거명

본문 이미지 -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왼쪽)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5.10.13 ⓒ 로이터=뉴스1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왼쪽)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5.10.13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 2018.10.27ⓒ AFP=뉴스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 2018.10.27ⓒ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