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기후협약 정한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 제한 초과할 듯""북극 온난화, 기상 시스템 교란…북극권 인근 기상이변 심각"그린란드 원정대의 범선 '카막' 호가 2023년 8월 15일 그린란드 동부 빙하에서 분리된 빙산 사이를 항해하고 있다. 2023.8.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기후위기기후변화파리기후협약온난화윤다정 기자 "트럼프 행정부, 美드론기업 자금 지원 협상중…생산 확대 목표"'트럼프 눈치 논란' 美CBS, 이민자 추방 보도기자 '60분'서 퇴출관련 기사EU대사 "러-우크라 이은 중동 갈등…화석연료 취약성 재확인"기후장관, SMR·기후총회 유치 선 그어…"녹색산업, 中이 다 선점"지구의 날·UN 여수 기후주간 캠페인 송…아이들 미연·윤일상 참여기후 위기는 파멸이 아니다…더 나은 세상을 향한 기회기후단체 "초반 탄소 감축 늦추는 경로, 위헌'…국회 공론화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