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기후협약 정한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 제한 초과할 듯""북극 온난화, 기상 시스템 교란…북극권 인근 기상이변 심각"그린란드 원정대의 범선 '카막' 호가 2023년 8월 15일 그린란드 동부 빙하에서 분리된 빙산 사이를 항해하고 있다. 2023.8.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기후위기기후변화파리기후협약온난화윤다정 기자 '홍콩 상장' 中쉬인 기업가치 37조 예상…4년 전보다 73%↓버넘 英총리, 24일 우크라 첫 방문…'의지의 연합' 회의 공동주재관련 기사유엔 총장 "AI기업, 데이터센터 환경영향 공개해야…기후변화 가속"韓, 독일 기후회의서 '국가온실가스감축 목표 수립' 사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