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기후협약 정한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 제한 초과할 듯""북극 온난화, 기상 시스템 교란…북극권 인근 기상이변 심각"그린란드 원정대의 범선 '카막' 호가 2023년 8월 15일 그린란드 동부 빙하에서 분리된 빙산 사이를 항해하고 있다. 2023.8.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기후위기기후변화파리기후협약온난화윤다정 기자 폴란드, 총리·국방장관 암살 시도 첩보 입수…"실행 가능성 높아"네팔 중부 산사태로 강 막혀 돌발 홍수…5명 실종·49명 구조관련 기사수자원공사, 파키스탄 펀잡주·가나 수도공사와 잇단 협약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유엔 총장 "AI기업, 데이터센터 환경영향 공개해야…기후변화 가속"韓, 독일 기후회의서 '국가온실가스감축 목표 수립' 사례 공유기후장관, SMR·기후총회 유치 선 그어…"녹색산업, 中이 다 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