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탄소중립' 달성 위해선 최소기준이 선형경로" 주장(기후미디어허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헌법헌재유엔ununfccc기후변화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5월 초 징검다리 연휴, 1일 남부·3일 전국 비…어린이날은 '맑음'기후부-농식품부, 취·양수장 통합 개선 추진…속도↑ 비용↓관련 기사"기후 대응은 기본권 보호…'1.5도 목표' 장기감축경로 법제화해야"청소년 기후소송 이끈 김보림 씨, 골드만 환경상 수상탄소중립 토론회서 '조기 감축' 우세…미래세대는 '강한 감축' 선택"얼마나 빨리 줄일까"…전국 학생·시민, 빠른 온실가스 감축 촉구탄소중립법 공론화 28일 시작…경로갈등 속 의제숙의단 집단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