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탄소중립' 달성 위해선 최소기준이 선형경로" 주장(기후미디어허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헌법헌재유엔ununfccc기후변화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세계 물의 날 맞아 물관리 국제 심포지엄…홍수·가뭄 대응 논의기후부·IEA 에너지효율 협력 논의…전기화 확대 정책 점검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27일, 금)이해찬 전 총리 빈소 사흘째…장동혁은 30일 조문 예정(종합)윤준병 의원 "2050년까지 명확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해야"[문답]김성환 기후부 장관 "2035 NDC 53~61%, 사회적 합의의 최소공배수"우원식 "온실가스 감축목표 정부안, 탄소중립·헌재 판결 취지 부합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