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탄소중립' 달성 위해선 최소기준이 선형경로" 주장(기후미디어허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헌법헌재유엔ununfccc기후변화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한낮 '최고 27도' 초여름 더위…제주·남부엔 봄비중소기업 20곳 중 1곳만 'ESG'…기업 절반은 "그게 뭔대요?"관련 기사탄소중립 토론회서 '조기 감축' 우세…미래세대는 '강한 감축' 선택"얼마나 빨리 줄일까"…전국 학생·시민, 빠른 온실가스 감축 촉구탄소중립법 공론화 28일 시작…경로갈등 속 의제숙의단 집단 사퇴[오늘의 국회일정] (27일, 금)이해찬 전 총리 빈소 사흘째…장동혁은 30일 조문 예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