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탄소중립' 달성 위해선 최소기준이 선형경로" 주장(기후미디어허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헌법헌재유엔ununfccc기후변화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김지용 반대' 추미애, 오늘 국감 데뷔…여야, 헌재서 조희대 공방 전망[오늘의 국감] (13일, 화)정기국회 100일 대장정 돌입…조 의장 "입법으로 국민 삶 개선"(종합)2035 NDC 53~61% 법제화…기후과학위 신설·기후적응법 제정기후위기특위, 2040년 탄소감축 목표 69~80% '탄소중립법'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