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탄소중립' 달성 위해선 최소기준이 선형경로" 주장(기후미디어허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헌법헌재유엔ununfccc기후변화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옥상 태양광 잠재력 104.7GW…부지보다 '행정체계'가 걸림돌기후부, 'EV 트렌드 코리아' 개최…전기차·충전·배터리 한자리에관련 기사기후위기특위, 2040년 탄소감축 목표 69~80% '탄소중립법' 의결조국 "李정부 기후정책 실종, 원전 패러다임 부활"…또 쓴소리국힘 기후특위 "산업 경쟁력 고려 합리적 탄소 감축경로 입법 필요"기후대응위, 런던 기후행동주간 마무리…한국형 기후 거버넌스 성과 알려청소년과 함께 일상의 민주주의를 꿈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