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군 비방, 대러 제재 촉구 등이 처벌 대상"…표현 자유 침해 우려러시아 모스크바의 하원(국가두마) 건물 위로 러시아 국기가 나부끼고 있다. 2020.09.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몰도바, 옛 소련국 연합체 CIS 탈퇴 절차 개시"…러는 경고러 "인도와 S-400 미사일 추가 공급 협상중"…'러시아판 사드' 별명관련 기사北, AI 기능 적용한 신형 순항미사일 첫 공개…"전방군단 현대화 지속"코이카, 144억 우크라 지원사업 업체 부당 선정…고가 구매도일본은행 총재 "단순한 유가 문제 아냐…日인플레 체제 시험대"나토, 동부 발트 방어편제 개편…'독일-네덜란드 군단' 투입주한미군사령관 "中에게 韓은 아시아 중심의 단검…日은 방패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