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페스에서 21일(현지시간) 무너진 건물에서 구조대가 잔해를 수색하고 있다. 2026.5.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이란 외무 "합의 임박했다고 단정할 수 없어…美와 의견차 커"트럼프 "나 보지 말라" 했지만…워시, 취임사서 '개혁·성장' 강조(종합)관련 기사뉴욕 맨해튼 번화가서 맨홀 추락 사고…50대 여성 사망"보고 싶구나"…쓰나미로 떠난 日할머니 편지, 25년 건너 손자에게동물원 소각로에 아내 시신 유기…태연히 그곳 출근한 日 30대멕시코 최고 미인 피살…"시어머니가 총 쐈다" 늑장신고 남편도 수상"사람이었다면 살인죄"…美검찰, 총기난사범 조언한 챗GPT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