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타임캡슐 행사때 13세 손주에 쓴 글, 올해 개봉"동일본대지진때 못한 조모의 작별인사, 이제야" 뭉클동일본 대지진 발생 13주기를 맞은 2024년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에서 사람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4.03.11 ⓒ AFP=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동일본대지진할머니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꺼낼 방법이 없다"…장비 부족 베네수엘라, 맨손 구조 사투美 상원서 4년째 공백인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