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대회 우승자 자택서 총격 사망사건 당시 함께 있던 2명 용의선상카롤리나 플로레스 고메즈. (인스타그램 @queens.mexico)관련 키워드멕시코미인대회미인박명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꺼낼 방법이 없다"…장비 부족 베네수엘라, 맨손 구조 사투美 상원서 4년째 공백인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