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사업출장 등 경우 30일간 비자 없이 상대국 방문 가능"크렘린궁 "무비자 제도 긍정적 효과"…중국인 200만명 러 방문중국을 방문중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서명식에 참석한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05.20 ⓒ 로이터=뉴스1유철종 전문위원 푸틴·시진핑 정상회담서 '시베리아의 힘-2' 가스관 협정 체결 안돼"트럼프 특사단 조만간 방러"…우크라 평화협상 재개 모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