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르마크, 구금 나흘 만에 풀려나…지인들이 보석금 완납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과 사임한 예르마크 대통령 비서실장. 2025.11.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예르마크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이란과 합의문 며칠 내 공개…의회 검증도 가능"(종합)트럼프 "美, 이란에 투자 안 해"…종전 위한 퍼주기 의혹 일축관련 기사'젤렌스키 오른팔' 끝없는 추락…예르마크, 돈세탁 혐의로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