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러 非우호정책 스스로 바꿔야…러는 접촉에 열려 있어"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외무 "푸틴-트럼프, 항상 우호적이고 상호존중하는 관계""北, 우크라와 싸우는 러시아 군사지원으로 3년간 2조원 수입"관련 기사외교부, '2차 한-EU 안보방위대화' 개최…"전략적 소통 강화"러 외무 "푸틴-트럼프, 항상 우호적이고 상호존중하는 관계""北, 우크라와 싸우는 러시아 군사지원으로 3년간 2조원 수입"러·우크라, 포로 205명씩 교환…대규모 공습은 지속리투아니아 "우크라 드론 침범시 격추"…러 위협에 '몸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