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러 非우호정책 스스로 바꿔야…러는 접촉에 열려 있어"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탄도미사일로 키이우 인근 무기전시회 타격…"110명 사상"러 중앙은행, 기준금리 14%로 인하…경기 둔화 조짐 반영(종합)관련 기사정부, 北 병력 3만명 러시아 추가 파병설에 "동향 면밀히 주시"벤처캐피탈 된 방산기업들…첨단전쟁 양상에 스타트업 사냥 중이란 "카스피해 자국 선박 공격한 우크라이나에 반드시 대응"젤렌스키 '北 3만 명 파병설' 제기…최전선보단 후방 지원 가능성이란 "우크라, 카스피해서 우리 상선 공격…전쟁 불씨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