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키티케부터 야말까지…월드컵 시작도 전에 부상 '속출'

프랑스 대표팀 에키티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월드컵 무산
그나브리·이스테방 이어 야말도 다쳐…북중미행 비상

본문 이미지 - 라민 야말이 2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 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 2025-26 라리가 홈경기에서 부상 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 AFP=뉴스1
라민 야말이 2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 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 2025-26 라리가 홈경기에서 부상 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한 위고 에키티케. ⓒ AFP=뉴스1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한 위고 에키티케.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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