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표팀 에키티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월드컵 무산그나브리·이스테방 이어 야말도 다쳐…북중미행 비상라민 야말이 2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 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 2025-26 라리가 홈경기에서 부상 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 AFP=뉴스1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한 위고 에키티케. ⓒ AFP=뉴스1관련 키워드라민 야말월드컵부상에키티케그나브리이스테방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엔진' 황인범 "멕시코가 날 견제해 주길…더 좋은 선수 많다"거칠게 전방 압박할 멕시코…김승규, 손만큼 중요한 '발' [월드컵]관련 기사'차세대 축구황제' 스페인 야말, 부상 털고 월드컵 데뷔 준비 끝스페인, '19세' 야말 포함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레알 마드리드 0명''라스트 댄스' 메시·호날두·'데뷔' 야말·홀란드…별들이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