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우체국·시장·대학병원 등서…108명 부상"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전형적인 수법"17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 마이두구리의 '먼데이 마켓'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테러 현장에 경찰 차량이 주차된 모습. 2026.03.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나이지리아폭탄테러자살폭탄관련 기사"크리스마스 이브에 참변"…나이지리아 모스크서 폭탄 테러로 7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