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중장비 빠진 45분 행사…우크라 공격 우려 속 보안 강화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2차 세계대전 승전 제8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2026.5.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멕시코, 쿠바에 인도적 지원물자 추가 공급…"석유는 제외"아이언돔 제조사 "하마스·헤즈볼라 로켓 98~99% 요격"관련 기사기름값 33개월 만에 최고…최고가격제에도 "차 끌고 나가기 무섭다"러시아 "트럼프 방러 초청 여전히 유효…푸틴 환영할 것"빛바랜 우크라 전쟁 3일 휴전…러·우, 서로 "합의 위반" 공방홍성근 머니투데이 회장 "청년기업가대회, 10대까지 기회"헝가리, 16년 만의 탈러시아 박차…대등관계 구축·원전 계약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