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중장비 빠진 45분 행사…우크라 공격 우려 속 보안 강화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2차 세계대전 승전 제8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2026.5.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베네수 강진 4만명 소재파악 안돼…사망 1700명서 크게 늘듯"이란 대통령 "美가 합의 지키면 우리도 이행"…상호주의 강조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프가 두 번 물은 질문…'한반도의 시간' 다시 올까英, 드론에 10조 '올인'…전함시대 끝내고 국방 대전환 선언우크라 집중 공습에 러도 맞대응…"가스배급소·병력 거점 타격"러, '핵무기 금지' 빗장 푼 핀란드에 "정치·군사적 대응" 경고네덜란드 국방부 "러, 우크라 전쟁 후 1년 내 나토 공격할 수도"